현재 펜타포트의 홈페이지에는 날자별 라인업이 올라와 있지는 않지만, 데프톤스의 홈페이지에는 '25일'에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선다 라는 언급이 있습니다!



사실 이전에는 혹시 중간에 계획이 미끄러지지는 않을까 하는 일말의 우려심이 있었는데, 데프톤스 홈페이지에 날짜까지 명시되어 있는 것을 보면 99.9999% 확정이라고 봐도 무리가 없을 것 같습니다!!

아울러 현재 인터파크에서 펜타포트의 3일권(9만원)티켓을 6만원에 할인된 가격으로 조기 예매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아직 일별 티켓은 열리지가 않았군요. 저처럼 25일만 가실 분들은 일반티켓 예매가 열리는 6월 29일(월)오후2시 까지 기다리셔야 할 듯 합니다. ㅋ

슬슬 근질근질 해오는데요 이거~??!!





Korn의 베이시스트 Fieldy 가 병상에 누워있는 'Chi 를 위한 앨범'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친구들이 적극적으로 나서서 그를 위해 뭔가를 만들어 내려고 하는군요..




이 앨범에는 인스트루멘탈 곡이 수록될 것이며, Korn의 (새로운)드러머 Ray Luzier, Fieldy 자신과 Brian "Head" Welch, Slipknot의 기타리스트 Jim Root, Sevendust의 기타리스트 Clint Lowery 외에도 많은 다른 뮤지션들이 참여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물론 이 앨범의 모든 수익금은 Chi의 가족에게 간다고 합니다. 
Chi와 그의 가족들에게 큰힘이 되었으면 하네요.. 나오면 모두 삽시다!!




OBEY GIANT의 창조자, 매우 유명한 일러스트레이터이자 가장 널리 알려진 Street Artist 중 한명인 쉐퍼드 페리가 병상에 누워있는 Chi를 위해 그의 유명한 일러스트레이션 "BARACK OBAMA-Be The Change" 한정판 사인 프린트(의 판매금액)를 기증했다고 합니다!

멋진 사람들은 이렇게도 통하는 걸까요, 이전부터 존경의 대상이었던 쉐퍼드 페리가 데프톤즈와 연결고리가 있을 꺼라고는 생각도 못했었는데, 이런 훈훈한 소식이 들려오는 군요.